4월 27일 KBO 분석 키움 vs 두산 먹폴 픽스터 망동

키움 vs 두산

키움 vs 두산

키움 vs 두산 KBO 야구대결을 살펴보겠습니다. 잠잠했던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하루 빨리 없어져 모두의 생활이 다시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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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vs 두산 올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번 경기는 키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키움

키움

직전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스윕을 면했습니다. 박병호가 4번타자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김웅빈이 계속 4번타자로 출장하고 있는데, 활약이 좋고 클러치 능력도 기대 이상입니다. 덕분에 김혜성부터 김웅빈까지 이어지는 1~4번 타자들이 득점을 잘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선구안, 컨텍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빅 이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선발투수는 요키시 입니다. 지난 한화와의 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승, 패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4이닝동안 86구를 던지면서 약간 많이 던지긴 했지만 일찍 강판될만한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너무 교체 타이밍이 빨랐고, 그게 오히려 팀의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요키시는 올해 싱커의 비중을 늘리면서 공격적인 투구를 하고 있습니다. 싱커, 체인지업이 80% 가까이 차지합니다. 그 덕분에 올해는 우타자를 상대로 피안타율이 낮은 상태입니다.

두산

두산

지난 경기 0-10으로 완패하면서 NC를 상대로 스윕을 하지 못했습니다. 중심타선은 여전히 홈경기에 약하고, 좌투수 상대로 타율이 떨어집니다. 요키시가 체인지업, 커브를 상당히 잘 던지는 투수인데, 올 시즌 피안타율이 .200에 불과합니다. 이번 경기에서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상당히 고전할 확률이 높습니다. 두산은 상위타선이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데, 좌타자들의 활약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득점생산이 어려울 것입니다. 선발투수는 유희관 입니다. 지난 롯데와의 경기에서 3.2이닝동안 3실점으로 승, 패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3.2이닝이나 버틴 것이 신기할 정도로 투구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실 심판의 일명 “유희관 존”이라고 불리는 스트라이크 판정만 아니였더라도 더 빨리 강판될 수도 있었습니다. 유희관은 올해 우타자 상대로 성적이 매우 나쁩니다. 피안타율 .500에 OPS 1.316을 기록 중입니다. 그나마 좌타자 상대로는 낫지만 팀들은 유희관 상대로 최대한 많은 우타자를 붙이고 있습니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키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키움은 불펜이 완전히 무너져 있는 팀이기 때문에 사실 웬만한 투수 매치업도 불안합니다. 하지만 유희관을 상대할 때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관은 이전의 직구 구위마저 잃어버렸고, 이제는 몸쪽 승부가 아니면 타자를 잡아내는게 힘들 정도입니다. 초반에 점수차가 많이 나는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 키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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