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V리그 분석 삼성화재 vs 대한항공 먹폴 픽스터 망동

삼성화재 vs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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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vs 대한항공의 이번 경기는 대한항공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전날(2/11) 홈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2/6)에서 3대1로 승리했고, 직전 원정경기(2/6)에서는 OK금융그룹에 2대3으로 패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했으며 시즌 13승 15패를 기록하고 있다. 러셀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서브 4개를 포함해 35득점을 올리며 64.44%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보이며 국내 선수들의 높은 수비 집중력을 보여줬다. 황승빈 세터는 이날 경기에서 상대 허를 찌르는 중앙 속공을 적극적으로 활용, C퀵오픈으로 신장호(12득점·66.67%)와 황경민(11득점·43.48%)을 활용한 새로운 공격 루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서브(8-4)로 상대 리시브 효율의 14.86%까지 떨어졌던 승리 내용이 블로킹(4-7)에서는 밀렸지만 힘차게 잘 들어갔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직전 경기(2/10)에서 OK금융그룹에 홈에서 3대0, 직전 경기(2/4)에서 현대캐피탈에 3대1 승리를 기록했고, 2연승 중이며 시즌 17승 11패를 기록하고 있따. OK금융그룹을 상대로는 링컨(18득점, 46.43%)의 공격 성공률이 하락했지만 정지석(12득점, 50%)이 공수에서 큰 역할을 했고 곽승석(13득점, 66.67%)이 날아올랐다. 팀 공격 성공률이 53.52%로 높은 상황에서 안정적인 서브리시브가 나왔을 때 센터 스위프트 공격+좌우 날개 공격+중앙 파이프 공격을 혼용해 상대 블로킹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었다. 이밖에 두 경기 연속 세터가 손가락 부상 후유증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나왔고 블로킹(10-8)과 서브(7-3) 싸움에서 주도권을 잡은 승리의 내용이 담겼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대한항공의 승리를 예상한다. 5라운드에 들어서 삼성화재가 좋은 경기력으로 상대팀을 힘들게 하고 있다. 하지만 팀 전력상 우위에 있는 팀은 대한항공이 분명하다.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는 러셀이 강한 서브로 우위를 점하고 있을지 몰라도 국내 선수들의 기량에서는 대한항공이 우세하다. 이번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1세트 정도는 딸 수 있겠지만 승리를 거두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대한항공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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