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 월드컵예선 시리아 이라크 분석 먹폴 갱스터

3월29일 월드컵예선 시리아 이라크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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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 월드컵예선 시리아 이라크 축구승무패

시리아는 현 피파 랭킹 91위로 자국의 불안정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대표팀은 엄청난 상과를 냈다. 레바논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하며 고춧가루를 뿌렸다. 이라크는 피파 랭킹 74위로 역시 UAE를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인다. 경기 직전 이란이 미사일을 쏘면서 경기 장소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무실점에 성공했다.

시리아 축구대표 4

시리아

예선 첫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실리 축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상대를 압도했다. 상대의 수비가 워낙 불안했지만 원 – 투 패스를 통한 빈 공간 침투와 개인 기술에 의한 상대 수비 붕괴에 성공했다. 상대적으로 기회는 적었지만 집중력을 높이며 뛰어난 결정력을 과시했다. 선발로 출전한 알 달리는 전반 14분 데뷔골을 터뜨리며 전방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줬다. 탈락과는 별개로 선수들 분위기가 좋았고 오히려 탈락과 함께 부담을 덜어낸 모습이다. 무엇보다 최악으로 평가받았던 수비진이 무실점에 성공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상대의 부진을 떠나 이들이 잘했던 경기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려있는 이라크가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한 번 이들의 승리를 기대해도 좋다.

이라크 축구팀 4

이라크

이번 소집에 감독 교체 및 핵심 전력들 부상 이슈가 있으며 자국 관련 미사일 이슈 등 각종 악재가 발생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승리를 만들어낸 부분이 인상적이다. 다만 경기력적인 측면에서 올라왔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다. 밸런스가 좋지 않았고 공수에서 일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을 뿐이다. 빌드업 과정에서 실수가 많았던 부분과 공격진의 부진, 좌-우 측면의 불안한 밸런스는 신임 감독의 고민이다. 시리아의 미친 퍼포먼스가 부담스럽다.

3월29일 월드컵예선 시리아 이라크 결론

무승부를 예상한다. 시리아의 경기력이 압도적이었다. 이전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달랐다. 엄청난 공격 효율과 공간 활용, 선수들의 높은 집중력 등 ‘강팀’의 모습이었다. 이라크는 여전히 쉽지 않다. 감독 교체 후 승리에 성공했지만 밸런스가 좋지 않고 득점력도 떨어진다. 중원 운영은 안정적이었으나 측면 밸런스가 좋지 않고 경쟁력을 높이긴 어렵다. 부담을 덜어낸 시리아가 이번 경기 역시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공격적인 운영이 어려운 이라크의 최대 성과는 무승부일 것이다.

무승부, 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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