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KBO 분석 KT vs 롯데 먹폴 픽스터 망동

KT vs 롯데

KT vs 롯데

KT vs 롯데 KBO 야구대결을 살펴보겠습니다. 모두 태풍피해 없길 바라며 대비를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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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롯데의 이번 경기는 롯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KT

KT

엄상백은 직전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2실점 투구를 했습니다. 실점은 적었지만 6개의 4사구를 내주며 아쉬운 투구를 했습니다. 후반기 5번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2승을 거두고 있기는 하지만 4사구가 많다보니 안정감은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150km를 넘나드는 빠른 볼을 가지고 있지만 변화구가 예리하지 못하다보니 승부를 어렵게 가져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롯데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 차례 상대해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롯데

롯데

박세웅은 직전 SS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8승을 따냈습니다. 최근 중심 타선이 연일 홈런포를 터트리고 있는 SSG를 상대로도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 나갔는데 SSG의 강타선이 박세웅의 패스트볼과 스플리터 조합에 정타를 좀처럼 만들어내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후반기 5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2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고 5승에 1.0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입니다. KT를 상대로도 올 시즌 세번의 선발 등판을 했는데 원정에서 5이닝 2실점, 9이닝 완봉승, 홈에서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롯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박세웅은 KT를 상대로는 올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완봉승 한차례를 포함하여 최근 두 경기 1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상대전에서 강한 모습을 유지중입니다. 반면, KT 선발 엄상백의 경우 나름대로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변화구가 좋지 못해 타자들과의 숭부를 어렵게 가져가며 볼넷이 많이 나오고 있고 롯데 타자들의 집중력이 후반기 좋은 것을 감안하면 어려운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KT는 1위를 유지하며 선발이 부진해도 어느 정도 이닝을 끌고가는 상황인데 엄상백이 초반 무너질 경우 무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롯데 필승조가 연투를 한 상황이지만 투구수가 아주 많지는 않아 상황에 따라서는 3연투까지도 고려할 가능성이 높고 박세웅이 이닝 소화능력까지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론,  롯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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